현대자동차가 일본 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사카에 고객경험센터(CXC) 지점을 열었다.
진창수 주오사카총영사는 지난 14일 열린 현대자동차 고객경험센터 오사카 지점 오픈 기념식에 참석해 “이번 고객경험센터 개소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현지 시장에 더욱 밀착한 운영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며 “일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신뢰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은 현대자동차가 일본 시장에서 보다 공격적인 고객 마케팅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고객경험센터(CXC)는 현대차의 고객 서비스 및 브랜드 체험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으로, 일본 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