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서 AI로 ‘나의 이야기’ 영화로…민단·BIFAN 영상 제작 교육

31일부터 이틀간 기획·영상 생성·편집 실습11월 1일 현지 영화관서 참가자 작품 상영 한국과 연결된 개인의 기억과 이야기를 인공지능(AI)으로 영화로 만드는 교육 프로그램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이 직접 이야기를 구상하고 영상과 음악을 제작한 뒤 완성작을 극장에서 함께 감상하는 과정이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요코하마지부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요코하마 민단 지부에서 ‘제2회 AI 영상 제작 교육·상영회’를 진행한다. 민단 요코하마지부가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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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 스타트업, 도쿄서 일본 기업·투자자와 사업 매칭

11월 26일 주일본 한국대사관서 상담회…강원대·고려대·서울대 등 7개 대학 참가세미나·스타트업 IR 피칭 이어 개별 상담…한국 기술·사업 모델 소개 한국 대학 스타트업과 일본 기업·바이어·투자자를 연결하는 ‘2026 대학 스타트업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가 다음 달 26일 도쿄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열린다. 이번 상담회는 한국 대학 스타트업의 기술과 사업 모델을 일본 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양국 기업 간 사업 협력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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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 11월 3일 한일 친선 골프대회 개최

일본 지바현 호린컨트리클럽서 한일 기업인 교류·친목 도모…주요 수상자에 상금과 경품 수여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横浜韓国企業人連合会)가 오는 11월 3일 일본 지바현에서 한일 기업인 간 교류와 친목을 위한 ‘2026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주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후원하는 행사로, 골프를 매개로 한일 기업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일본 공휴일인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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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년 주요코하마 총영사, 가나가와한인회 신임 간부진 면담…한일 지역사회 교류 확대 당부

주명희 신임 회장 등 간부진과 한인회 발전 방안 논의 지역사회 신뢰 확보와 한일 우호 증진 위한 역할 강조 김창년 주일본 요코하마 총영사가 새로 취임한 주명희 가나가와한인회 회장 등 간부진과 만나 한인회 운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김 총영사가 지난 21일 가나가와한인회 신임 간부진과 면담을 갖고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과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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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 80년, 6·25 참전에 외환위기 15억 달러까지…청와대로 초청

이재명 대통령, 7일 재일동포 간담회…”헌신과 공로에 감사” 재일동포가 모국에 보낸 것은 마음만이 아니었다. 전쟁터에서는 목숨을, 외환위기 때는 돈을 내놓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창단 80주년을 맞아 재일동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연다. 지난 80년간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전하고, 동포들의 애로사항과 건의를 직접 듣는 자리다. 1946년 출범한 민단은 재일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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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 K-푸드 기업, 상표 지키는 법 배운다…27일 도쿄서 세미나

주일 대사관·한국지식재산보호원 공동 주최…참가 무료, 20일 마감 일본에서 한국 식품이 잘 팔릴수록 따라붙는 걱정이 있다. 누군가 먼저 상표를 가져가 버리는 일이다.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오는 27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K-푸드 일본 IP 보호 세미나’를 연다. 장소는 도쿄회관 본관 7층 마그놀리아이며, 온라인 줌(Zoom)으로도 동시에 열려 현장에 오기 어려운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대상은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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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철 주니가타 총영사, 가토 히로유키 아가노시장 면담…한일 지역교류 논의

임승철 주니가타대한민국총영사가 일본 니가타현 아가노시를 방문해 가토 히로유키 시장과 만나 한국과 아가노시 간 교류 확대와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니가타대한민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임 총영사는 지난 7일 아가노시청에서 가토 시장을 면담했다. 양측은 한국과 아가노시 간 향후 교류 추진 방안을 비롯해 농축산 분야 협력 가능성, 인구 감소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응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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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주일대사, 한일중 동화교류사업 발족식 참석

이혁 주일 한국대사는 지난 16일 열린 ‘한일중 동화교류사업’ 발족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한일중 동화교류사업은 한국과 일본, 중국 어린이들이 해마다 정해진 주제에 따라 공동으로 그림 동화책을 만드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2002년 시작돼 3국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장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 행사에는 한일중 3국 어린이 100명이 참가한다. 어린이들은 서울에서 일주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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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 총영사, 민단 미야자키·일한친선협회 관계자와 간담회

강석희 주후쿠오카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5일 정승미 민단 미야자키현지방본부 단장과 부단장, 메라 미쓰노리 미야자키현일한친선협회 회장 등과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민단 미야자키현지방본부의 현황을 공유하고, 미야자키현일한친선협회가 관심을 두고 있는 한일 교류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주후쿠오카총영사관은 재일동포 사회 및 지역 한일친선단체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차원의 한일 교류와 협력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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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총영사관, 재일외국인 정책 개정 설명회 개최…동포사회 의견 수렴

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은 7월 28일 총영사관 2층 대회의실에서 ‘재외외국인 정책 개정 관련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일본 정부의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개정에 따른 주요 제도 변경 사항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재외외국인 정책 개편 내용을 동포사회에 공유하고, 제도 변화에 대한 의견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 자료에 따르면 영주권 제도는 유지 요건과 취소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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