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잔나비 콘서트’ 결합 홈경기 흥행…3만1447명 운집
전북현대모터스FC가 경기와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홈경기 콘텐츠로 흥행에 성공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전북현대가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홈경기 이후 포스트 매치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를 진행해 총 3만1447명의 관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구 경기 종료 이후 밴드 잔나비 공연을 연계한 복합 문화 콘텐츠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단은 스포츠 관람을 넘어 공연과 팬 경험을 결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