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광기업 취업하면 최대 360만 원 지원…관광근로자 고용안착 지원사업 추가 모집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용노동부가 관광산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관광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안착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전주-서해안 체류형 관광사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 지역 관광기업과 해당 기업에 재직하는 도내 거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추가 접수는 2026년 6월 19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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