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기아 PV5 WAV로 교통약자 이동 혁신 제시…’The Moving Room’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인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를 통해 교통약자를 위한 새로운 이동 경험을 담은 기술 스토리 필름 ‘The Moving Room’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PBV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생활공간(Moving Room)’으로 구현한 사례를 소개하며, 이동약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호흡 보조장치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가족과 함께 23년 만에 바다를 찾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