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주일한국대사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의 전국 지방단장·중앙산하단체장 회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대사는 지난 10일 열린 ‘재일민단 2026년 하반기 전국 지방단장·중앙산하단체장 회의’에서 격려사를 하고 민단 창단 80주년을 축하했다.
이 대사는 재일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과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민단의 역할을 평가했다.
이어 시대와 재일동포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민단이 새로운 조직으로 지속해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