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 26일 서울서 ‘2026 미주총연의 밤’ 개최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6 미주총연의 밤’을 개최한다. ‘하나 된 동포사회, 빛나는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주 한인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총연은 1977년 미주지역한인회협의회로 출범했다. 당시 뉴욕과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코네티컷, 인디애나, 워싱턴DC 등 각 지역 한인사회 대표들이 참여했다. 미주총연에 따르면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