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펼쳐진 ‘섬의 미래’…드론으로 그려낸 여수의 비전
밤하늘을 수놓은 수백 대의 드론이 섬과 바다, 다리를 형상화하며 장관을 연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섬을 연결하는 교량이 드론 불빛으로 표현됐다. 바다를 사이에 둔 섬들이 다리로 연결되는 모습을 통해 섬의 연결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보여준 장면이다.‘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제다. 박람회는 전남 여수를 무대로 섬의 생태와 문화, 관광, 미래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