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suitcase packed with clothing, toiletries, food, and moving boxes

일본 ‘보따리 무역’, 관광객 면세로 버티기 어렵다…상업용 물품은 별도 통관

일본에서 상품을 사 여행가방에 담아 한국으로 가져와 판매하는 이른바 ‘보따리 무역’은 관광객 면세와 여행자 휴대품 통관만으로 처리하기 어렵다. 판매용 상품에는 개인 여행객을 위한 면세 혜택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보따리 무역 자체가 금지됐거나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2026년 10월 현재 일본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외국인 여행객의 면세 구매 대상은 해외로 가져갈 기념품 등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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