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우호 상징한 ‘2026 구리하마 페리 페스티벌’ 개최…요코스카서 제173주년 기념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7월 11일 열린 ‘2026 구리하마 페리 페스티벌(Kurihama Perry Festival)’에 미 해군과 일본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일 동맹의 지속적인 협력을 재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해군 제독이었던 매슈 C. 페리 제독(Commodore Matthew C. Perry)의 구리하마 상륙 17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리 제독은 1853년 구리하마에 상륙하며 일본의 개항과 근대화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