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기업] 악어가죽의 개성에 색을 입히다…호미가, 특수피혁 가방의 세계
샬롯·클라라·하프문 등 악어가죽 컬렉션 전개타조가죽 토트백부터 파이톤 클러치까지 제품 다변화 가죽의 무늬와 색이 가방의 표정을 만든다. 악어가죽 특유의 비늘무늬에 블루와 화이트를 조합하고, 같은 디자인에도 핫핑크와 에메랄드 등 서로 다른 색을 입힌다. 특수피혁 가방 브랜드 호미가(HORMIGA)가 선보이는 제품 세계다. 악어·타조·파이톤 등 소재별 특징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색상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정윤호 대표가 이끄는 휘권양행의 호미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