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조선, 수에즈운하 통과…홍해 북측 항로 세 번째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호르무즈 해협이 막힌 뒤 한국으로 원유를 나르는 유조선들의 뱃길이 둘로 갈리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 유조선 한 척이 5일 오전 10시 기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싣고 수에즈운하를 안전하게 지나 국내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호르무즈 봉쇄 이후 홍해를 거쳐 원유를 들여오는 18번째 배다. 이 가운데 수에즈운하를 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