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케이데이’에 1만6000명…디자인 한복 패션쇼에 온유도 무대
도쿄 오모테산도에 1만6000명이 한복을 보러 모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연 융복합 K-컬처 행사 ‘케이데이(KDAY)’가 이틀 일정을 마쳤다. 14일부터 16일까지 치른 사전 행사에 6000명, 본행사에 1만명이 찾아 모두 1만6000명이 현장을 다녀갔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함께 기획했다. 행사의 전제는 K-컬처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문체부는 문화예술과 콘텐츠에 머물러 있던 K-컬처를 음식과 미용, 패션 같은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