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K-푸드 기업, 상표 지키는 법 배운다…27일 도쿄서 세미나
주일 대사관·한국지식재산보호원 공동 주최…참가 무료, 20일 마감 일본에서 한국 식품이 잘 팔릴수록 따라붙는 걱정이 있다. 누군가 먼저 상표를 가져가 버리는 일이다.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오는 27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K-푸드 일본 IP 보호 세미나’를 연다. 장소는 도쿄회관 본관 7층 마그놀리아이며, 온라인 줌(Zoom)으로도 동시에 열려 현장에 오기 어려운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대상은 일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