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 한인회 박민희 회장,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위촉

가나가와 한인회 박민희 회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박 회장은 2025년 11월 1일 자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임명됐으며, 위촉장 전수식은 12월 16일 오후 3시 주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국내외 각계각층 인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민희 회장은 현재 제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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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진출 한국기업설명회, 취업준비생 100명 모여 성황

요코하마에서 한국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취업준비생 대상 기업설명회가 열리며 현지 청년들에게 실제 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전자재팬, LG일본연구소, SBJ은행, 현대모빌리티재팬 등이 참가해 각 사의 채용 방향과 일본 사업전략을 소개했다. 행사는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가 주최했으며 나승도 회장을 비롯해 한국기업 관계자, 취업준비생, 지역 유관기관 인사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요코하마무역관 관계자들도 현장 설명에 동참했다. 요코하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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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진출 韓기업, 日 유학생 대상 채용설명회 28일 연다

요코하마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일본 내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기업설명회를 연다. 참가 기업과 프로그램이 확정되면서 일본 대학 재학생·졸업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은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LG 요코하마 이노베이션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요코하마 진출 한국기업 설명회(就職活動中の学生のための横浜進出韓国企業説明会)’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일본 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력서 제출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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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와 니혼슈로 배우는 비즈니스 예절…한기련, 도쿄서 실무형 세미나 개최

재일한국상공회의소(한기련)가 일본 현지 주재원과 신입 직원을 위한 하반기 ‘일본어 및 니혼슈로 배우는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12월 11일(목) 오후 2시부터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세미나실(도쿄도 지요다구 나가타초 2-13-10, 프루덴셜타워 3층)에서 열린다. 행사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뉜다. 첫 번째 ‘일본어 세미나’(14:00~15:30)는 아크아카데미 소속 강사가 진행하며, 비즈니스 메일의 기본 구조와 표현법, 작성 예절, 타이핑 요령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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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련, 2025 세무·법률 세미나 개최회원사 대상 일본 내 실무 세미나…11월 25일 도쿄서 열려

한기련이 회원사 경영지원의 일환으로 ‘2025년도 세무·법률 세미나’를 오는 11월 25일(화) 오후 1시50분부터 5시까지 도쿄 지요다구 영단초(永田町) 프루덴셜타워 3층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내 한국기업이 알아야 할 최신 세무동향과 내년부터 본격 적용되는 ‘프리랜서 보호법’의 실무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회원사 임직원 30명 내외로,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첫 번째 강의는 삼일회계법인 파견 P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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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총영사관, LG·현대와 현장 면담…산업 협력 확대 모색

요코하마 총영사관이 일본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장 면담을 진행했다. 남상규 부총영사는 지난 9월 24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LG 재팬 연구소와 현대 모빌리티 재팬 R&D 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면담은 기업 활동 현황과 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총영사관과의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LG 재팬 연구소에서 오창호 소장을 만나 일본 내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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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련 IT분과, 11월 7일 무료 세미나 개최…한일 경제협력 미래 조망

주일한국기업연합회(韓企連) IT분과위원회(위원장 이광일)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도쿄 지요다구 와이드테크 제1회의실에서 무료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뿐 아니라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온라인(ZOOM) 중계도 마련된다. 세미나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회원사 신제품과 서비스 소개가 진행된다. 라이오니스(대표 허성욱)가 오후 5시부터, 휴맥스네트웍스(대표 김환진)가 오후 5시30분부터 발표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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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 방문…재외동포 차세대 교육 협력 강화

남상규 부총영사가 9월 8일 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을 찾아 박선영 교육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서 양측은 교육원의 주요 역할과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 부총영사는 “재일동포 차세대가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모국과의 유대감을 이어가는 데 교육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총영사관도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진흥을 적극 지원하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은 한국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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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규 부총영사, 제102회 관동대지진 희생동포 위령제 참석

남상규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 부총영사가 9월 1일 요코하마시 호쇼지에서 열린 제102회 관동대지진 희생동포 위령제에 참석했다. 이번 위령제는 민단 가나가와현지방본부가 주최했으며,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유언비어로 희생된 한국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 부총영사는 행사에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위령제를 꾸준히 이어온 민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이를 다음 세대에 계승해 나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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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총영사관,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요코하마 총영사관은 관할 지역 한국민단 지방본부들이 주최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8월 9일 시즈오카현 지방본부와 야마나시현 지방본부에서 먼저 열렸으며, 이어 15일에는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주최로 개최됐다. 남상규 부총영사를 비롯한 총영사관 소속 담당 영사들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낭독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총영사관은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교민 사회와의 유대 강화와 함께 광복 80주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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