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총영사관은 관할 지역 한국민단 지방본부들이 주최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8월 9일 시즈오카현 지방본부와 야마나시현 지방본부에서 먼저 열렸으며, 이어 15일에는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주최로 개최됐다.
남상규 부총영사를 비롯한 총영사관 소속 담당 영사들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낭독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총영사관은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교민 사회와의 유대 강화와 함께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