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련, 2025 세무·법률 세미나 개최회원사 대상 일본 내 실무 세미나…11월 25일 도쿄서 열려

한기련이 회원사 경영지원의 일환으로 ‘2025년도 세무·법률 세미나’를 오는 11월 25일(화) 오후 1시50분부터 5시까지 도쿄 지요다구 영단초(永田町) 프루덴셜타워 3층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내 한국기업이 알아야 할 최신 세무동향과 내년부터 본격 적용되는 ‘프리랜서 보호법’의 실무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회원사 임직원 30명 내외로,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첫 번째 강의는 삼일회계법인 파견 PwC Japan 주재 윤성홍 회계사가 ‘한국기업이 유의할 일본 세무 및 동향’을 주제로 한국어로 진행한다. 이어 법무법인 오르비스 정해황 변호사가 일본어로 ‘시행 1년, 프리랜서 보호법의 개요와 실무 대응’을 강연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일본 정부의 소득세·소비세 제도 개편, 노동계약 관련 법규 강화 등으로 복잡해진 경영 환경 속에서, 한국기업들의 현지 리스크를 줄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tVDY34bEYAKr1CbPA)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한기련 사무국(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구현정 과장에게 하면 된다.
(전화 03-6826-5177, 이메일 koba@ki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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