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련 IT분과, 11월 7일 무료 세미나 개최…한일 경제협력 미래 조망

주일한국기업연합회(韓企連) IT분과위원회(위원장 이광일)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도쿄 지요다구 와이드테크 제1회의실에서 무료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뿐 아니라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온라인(ZOOM) 중계도 마련된다.

세미나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회원사 신제품과 서비스 소개가 진행된다. 라이오니스(대표 허성욱)가 오후 5시부터, 휴맥스네트웍스(대표 김환진)가 오후 5시30분부터 발표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장이 ‘한일 경제교류의 현황과 경제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주제는 ▲한일 경제교류의 현황 ▲정치 관계와 경제 ▲양국의 공통 과제 ▲60주년 미래를 향한 한 걸음으로 구성됐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질의응답과 함께 오후 7시부터 인근 식당 ‘미유야’에서 교류 만찬이 진행된다. IT분과 회원사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나, 그 외 참가자는 1인당 3천 엔을 현장에서 지불해야 한다.

세미나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필요 시 일본어도 병행된다. 사전 신청 마감은 없으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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