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해외 안전대책 세미나 개최…11월 20일 니혼대학서 진행

일본 외무성이 오는 11월 20일(목) 니혼대학에서 해외 안전대책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유학생이나 해외연수 참가자를 파견하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최신 해외 안전관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무성 관계자와 위기관리 전문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며, 해외 체류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 대응 요령, 위기 시 연락체계, 각국의 안전 리스크 사례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외무성은 “해외에서의 안전 확보는 개인의 주의뿐 아니라 파견 기관의 체계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교육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책을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정부가 해외 유학생 안전관리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참가 신청은 외무성 해외안전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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