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창립 84주년을 맞아 5월 7일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를 선포했다.
종근당은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심벌마크 내의 종 크기를 키워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기존 CI에 사용된 청색은 유지하면서 명도를 높여 탄생과 생명, 희망의 의미를 잇고, 밝은 미래와 환경친화적 이미지를 더했다. 서체는 자체 개발한 ‘종근당 미래체’를 적용했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새 CI 선포를 계기로 종근당을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