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KOREA, 경주에서 만나요!

대한민국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으로서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 연결, 혁신, 번영’을 주제로 다양한 회의를 개최한다. 올해 APEC는 연중 이어지는 실무회의와 분야별 장관회의를 거쳐 10월 말 경주에서 치러질 정상회의를 향한 최종 협의의 장을 마련한다.

인천 송도에서는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간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가 펼쳐지고 있다. APEC 21개 회원 대표단을 포함해 4,500여 명이 참석 중이며, 10월 정상회의에 앞서 구체적 성과 도출을 위한 마지막 실무 조율을 진행한다. 주요 논의 과제로는 인공지능 협력 방안과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이 꼽힌다.

정상회의 주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다.

  • 최종고위관리회의: 10월 27일~28일
  •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10월 29일~30일
  • APEC 정상회의: 10월 31일~11월 1일
  • APEC CEO 서밋: 10월 29일~31일

APEC 2025 KOREA in 경주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번영과 혁신적 협력 모델을 제시할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부와 민간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 준비를 강화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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