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룡 “스타트업 CEO, 대한민국 산업계의 화랑(花郞)”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열린 스타트업 전시 행사를 높이 평가하며, 스타트업 대표들을 ‘산업계의 화랑(花郞)’으로 비유했다.

이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무역협회와 산업은행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스타트업이 이렇게 후한 대접을 받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모든 전시와 프로그램이 기업 중심으로 세심하게 구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윤재 이사장이 운영하고 이 이사장이 교육을 맡고 있는 G&G스쿨 소속 18개 업체와 도전과나눔 소속 12개 업체 등 다수의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그는 행사 기간 동안 모든 부스를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마주한 스타트업 대표들로부터 성장 소식과 도전 이야기를 들으며 웃음꽃이 피었고, 전국의 창조혁신센터장들과 만남, 창업에 진심인 장대익 가천대 학장을 비롯한 교수들과 깊이 있는 대화는 금상첨화였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그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CEO들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나누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이 시대의 진정한 주역”이라며 “이들이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 산업계의 화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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