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일본 요코하마에서 알린다.
소속사 측은 9일 “온유가 오는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2025 ONEW CONCERT [ONEW THE LIVE : CONNECTION]’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요코하마 공연은 이번 투어의 첫 무대로, 일본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온유는 요코하마 아레나를 시작으로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4월 5일 타이베이 뮤직 센터, 4월 20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 ‘CONNECTION’은 온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공연이다. 아티스트 온유의 내면과 외면의 유기적인 연결을 무대 위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로 풀어낼 계획이며, 잊고 지낸 시간에 대한 회상과 앞으로의 설렘을 온유만의 감성으로 전하며 관객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요코하마 공연은 일본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다. 온유는 샤이니 활동 당시부터 일본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온유만의 감성과 음악으로 현지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온유는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4집 ‘CONNECTION’을 통해 전 세계 18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Winner’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내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
온유는 요코하마에서 시작되는 이번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며, 아시아 전역으로 이어질 음악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