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나 나가오카와 스미타다 모리구치가 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나가오카-모리구치 조는 높은 기술 난이도와 조화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들은 점프와 스핀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특히 트위스트 리프트와 스로우 점프에서 깔끔한 착지를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연출했다.
2025 ISU 사대륙 선수권 대회는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 피겨스케이팅 대회로, 이번 대회는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됐다.
한편, 페어 프리스케이팅 경기에는 일본, 중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결과는 경기 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