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상 첫 11만 달러 돌파…기관 투자·규제 완화 기대감 반영

비트코인 가격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사상 처음으로 11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109,837.92달러를 기록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

이번 상승은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기대감과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GENIUS Act’를 통과시키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확산됐다 .

또한,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고객들의 비트코인 관심을 인정한 발언과 코인베이스의 S&P 500 지수 편입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

댓글 남기기

요코하마 한국기업인연합회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