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재팬 하기석 법인장, 와세다대 특강 개최

동원재팬 하기석 법인장이 오는 10월 14일 도쿄 와세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맛으로 읽는 글로벌 지리’를 주제로, 한국 식품이 일본 시장에서 정착하기까지의 과정과 문화적 의미를 지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는 14일(화) 오후 5시부터 6시 40분까지 와세다대 교육학부 16호관 409호에서 열리며, 하기석 법인장은 일본 현지에서의 기업 활동 경험, 한국 식품 브랜드가 직면한 도전, 그리고 이를 극복하며 쌓아온 전략적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특강을 준비한 송원서 교수(와세다대 교육학부)는 “동원재팬의 현장 경험은 한국과 일본을 잇는 식품 교류의 실제 사례로,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학습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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