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인천, 자매우호결연 15주년… 2024년의 교류와 미래를 돌아보다
인천광역시와 일본 요코하마시는 2024년 자매우호결연 15주년을 맞아 지난 협력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협력의 비전을 제시했다. 두 도시는 공무원 교류,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동아시아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15년의 교류 역사: 2009년에서 2024년까지 인천과 요코하마의 관계는 2009년 5월, 인천시가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