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총영사관, ‘오르빛 국제아트 페어’ VIP 초청 협력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오르빛 국제아트 페어’ 주최 측이 행사 참여 확대를 위해 주일 한국 총영사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총영사관은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요코하마 한국기업인연합회(한기련 회장 나승도) 회원들의 연락처를 전달하여 행사 개요와 관람 안내를 발송할 예정이다.

총영사관 측은 “주최 측이 주요 VIP를 대상으로 별도의 행사 설명과 관람 초청 의사를 밝힌 만큼, 안내를 원치 않는 회원은 별도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오르빛 국제아트 페어’는 울산 아트 페어 및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전시 경험이 있는 주최사가 마련한 첫 번째 국제 행사로,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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