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협의회를 발족했다. 협회는 22일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에이아이 등 16개 기업이 참여하는 ‘일본 진출 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은 ‘대·중소 동반진출 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6월 중동 진출 협의회가 첫 사례였으며, 일본은 두 번째다. 협회는 올 하반기 미국 협의회도 꾸릴 계획이다.
조준희 협회장은 “선도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전략을 마련해 일본 시장 진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