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와 싸이커스, 요코하마 무대 뜨겁게 달군다!
에이티즈(ATEEZ)와 싸이커스(xikers)가 일본에서 열리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The Performance)’에 동시 출격한다.
이들은 오는 3월 30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더 퍼포먼스’의 마지막 날 무대를 책임진다. 이 페스티벌은 댄스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형식의 글로벌 뮤직 이벤트로, 기존 음악 장르의 틀을 넘어선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티즈, 국내외를 넘나들며 글로벌 톱 퍼포머로 자리 잡은 그룹이다. 특히 지난해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4’에서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증명했다. 최근에는 일본 BS-TBS 채널에서 방영 중인 다큐멘터리 ‘에이티즈 8페이스(ATEEZ 8FACE)’를 통해 일본 내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더 퍼포먼스’에서도 독창적인 무대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싸이커스는 데뷔 이후 단기간에 ‘5세대 퍼포먼스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역동적인 안무와 뛰어난 곡 소화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약 6개월 만에 진행한 월드투어 ‘트리키 하우스 : 퍼스트 인카운터(TRICKY HOUSE : FIRST ENCOUNTE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또 한 번의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퍼포먼스’는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에이티즈와 싸이커스가 출연하는 마지막 날 공연은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다.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페스티벌에서 두 그룹이 어떤 무대를 펼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