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년 총영사는 6월 5일 재일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를 방문해 김이중 중앙단장과 면담을 갖고 민단의 주요 활동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서 김 총영사는 재일동포사회의 발전과 민단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동포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영사는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과 차세대 육성, 한일 우호 증진을 위한 민단의 노고를 평가하며, 총영사관도 재일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이중 중앙단장은 민단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활동 현황을 설명하고, 재일동포사회의 단합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재일동포사회의 발전과 한일 간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