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가나가와현 일한친선협회 연합회 신년교류회 참석… 한일 우호 증진 강조

김옥채 주요코하마 총영사는 2월 13일(목) 요코하마시에서 열린 가나가와현 일한친선협회 연합회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우호 분위기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후지키 코타 가나가와현 일한친선협회 연합회장을 비롯해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이부철 단장, 요코하마 일한친선협회 다노이 가즈오 회장(요코하마시의회 의련 회장), 쇼난 일한친선협회 기무라 미쓰오 회장 등 친선협회 주요 간부 약 4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신년교류회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와 슬로건이 내걸린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