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 리버풀 FC 전설과 함께한 아시아 축구 클리닉 후원

일본항공(Japan Airlines)이 리버풀 FC의 공식 항공사 파트너로서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일본항공은 지난달 요코하마와 홍콩에서 열린 ‘LFC 재단 축구 클리닉’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버풀의 전설적인 골키퍼 예지 두덱(Jerzy Dudek)이 직접 참가해 어린이들과 훈련하며 기술과 경험을 전수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문 코칭과 함께 축구 기술을 배우고, 현역 시절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에서 활약한 두덱과 함께 경기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항공 측은 “단순한 항공 운송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젊은 세대에 영감을 주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일본항공과 리버풀 FC의 글로벌 파트너십이 스포츠 문화 교류와 사회공헌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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