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 폐지 우려 속 일본 하이브리드 전략 주목…韓企 대책 마련 시급
한국무역협회(KIT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통상 환경 악화 속에서 한국과 산업구조가 유사한 일본의 대응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2022년 기준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는 621억 달러로, 트럼프 집권 이후 한국, 멕시코, 베트남과 함께 집중 견제가 예상되는 국가로 분류됐다. 특히, 미국 수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 산업이 관세 인상 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의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