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식 부총영사, 요코하마토요학교 입학식서 한일 가교 기대 밝혀

이원식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지난 4월 19일(토), 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에서 열린 ‘2025년도 요코하마토요학교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등 약 80명이 자리했으며, 이 부총영사는 한국어를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더불어 “학생들이 미래에 한일 양국의 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요코하마토요학교는 재일동포 및 일본 내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기관으로, 매년 신입생 입학식을 통해 한일 간 문화교류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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