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년 총영사, 구로이와 가나가와현지사 면담…“한일 지방교류 확대 기대”
김창년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는 6월 11일 일본 가나가와현청에서 구로이와 유지 가나가와현지사를 만나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영사는 이날 면담에서 한일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사회 차원의 풀뿌리 외교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나가와현과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경기도와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나가와현이 일본을 대표하는 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