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MINOSYS(미노시스)가 2026년 신입사원 채용 확대와 함께 글로벌 인재 양성에 적극 투자한다.
MINOSYS 재팬 최민호 대표는 “일본에서 IT 분야에 도전하려는 신입 인재들이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갖추고 글로벌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온보딩 프로그램, 기술 교육 및 멘토링 시스템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MINOSYS는 한국과 일본 간의 인재 교류와 문화 융합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으며, 국적을 불문하고 역량 있는 인재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최 대표는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인재들이 만나 협력하면 IT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성과가 가능하다”며 “2025년 한일 IT 미래를 MINOSYS가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MINOSYS는 2006년에 설립돼 시스템 개발, 엔지니어링 서비스, 클라우드 및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IT 영역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회사는 ‘사람 중심의 기술력과 현장 소통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글로벌 IT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