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련이 일본 도쿄에서 회원사 미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류행사를 열었다.
이번 교류회는 4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도쿄 시부야 소재 셀리안타워 도큐호텔 39층 ‘소레르(Soleil)’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기련 회원사 소속 미혼 임직원 29명(남성 15명, 여성 1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을 이어갔다.
한기련 측은 이번 모임을 통해 회원사 간 인적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재일 기업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는 평가다. 참석자들 역시 평소 교류 기회가 적었던 타사 임직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기련은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