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총영사관, 한일 지방관광교류 활성화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단체 협력기반 구축 모색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지난 2일 한일 GOOT 대표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양국 지방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원식 요코하마부총영사는 한일 간 지역 교류 확대에 있어 GOOT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영사는 특히 이번 행사가 한일 지방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일 GOOT 대표단은 총영사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이번 간담회와 같은 방식이 민간 활동에 큰 힘을 실어준다고 평가했다. 또한 양국 지역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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