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AI 혁신이 고용·생산성 증가 이끌 것”
세계 최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에 따른 고용 축소 전망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최근 한 AI 스타트업 CEO가 “5년 뒤 미국의 초급 사무직 일자리 절반이 사라지고 실업률이 20%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예측한 데 대해, 황 CEO는 CNN 인터뷰에서 “혁신과 아이디어가 없다면 AI가 일자리 축소를 유발하겠지만, 반대로 혁신이 일어난다면 고용과 생산성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