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블루라군, 화산과 온천이 만든 세계적 관광명소로 인기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블루라군(Blue Lagoon)이 독특한 지열 온천과 화산 지형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세계 각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블루라군은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약 50㎞,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아이슬란드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힌다. 공항과 가까운 입지 덕분에 입국 직후 또는 출국 전 방문하는 관광객도 적지 않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검은 용암지대 한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