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가 받는 정착 지원금, 얼마일까?
한국으로 입국한 탈북자들은 정부로부터 일정한 정착 지원금을 받는다. 이는 북한에서의 삶을 청산하고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현재 통일부에 따르면, 탈북자가 처음 입국하면 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에서 약 3개월간 적응 교육을 받은 후 정착 지원금을 받게 된다. 정착 지원금은 크게 초기 정착금과 생활지원금으로 나뉜다. 정착지원금, 최대 4,000만 원 지급 초기 정착금은 1인 기준 최대 1,6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