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 제1회 총회 축하

김옥채 총영사는 지난 11월 13일(수)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이하 요코하마 한기련)가 주최한 제1회 총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며 한기련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그는 이번 총회를 통해 현지 실정에 밝은 동포 기업 및 단체들과의 협업이 우리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나승도 국제익스프레스 대표가 초대 회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그는 연합회가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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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도대표, ‘요코하마 한국 기업인 연합회’ 초대 회장 선임

KSE group를 이끌고 있는 나승도 대표가 ‘요코하마 한국 기업인 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지난 11일 열린 ‘요코하마 한국 기업인 연합회’ 발족식에는 김옥채 총영사를 비롯해 일본에서 활동 중인 대기업, 중견기업, 동포기업, 동포단체, 지방자체단체 사무소, 공공기관 및 요코하마시 관계자 등 각계 각층의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나승도 국제익스프레스 대표는 “요코하마 한국 기업인 연합회의 성공을 위해 참가기업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옥채 총영사는 “연합회가 참가기업들의 기업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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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인천, 자매우호결연 15주년… 2024년의 교류와 미래를 돌아보다

인천광역시와 일본 요코하마시는 2024년 자매우호결연 15주년을 맞아 지난 협력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협력의 비전을 제시했다. 두 도시는 공무원 교류,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동아시아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15년의 교류 역사: 2009년에서 2024년까지 인천과 요코하마의 관계는 2009년 5월, 인천시가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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