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2027년 일본 최초 플라잉택시 상용화… 한국 기업에 시사점 크다
전일본공수(ANA)가 2027년 일본 최초로 상업용 플라잉택시 서비스를 도입한다. ANA는 나리타 국제공항과 도쿄 도심을 약 20분 내외의 시간으로 연결하며, 기존 택시 요금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일본 경제신문 닛케이 아시아가 1일 보도한 내용이다. ANA는 미국 조비 애비에이션(Joby Aviation)의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를 사용해 해당 서비스를 운영한다. 나리타와 하네다 공항 간 노선 외에도 도쿄 도심에서 요코하마, 가마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