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코마케팅, 일본 도쿄지사 설립…현지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 강화

마케팅 전문 기업 투코마케팅이 일본 도쿄에 새로운 지사를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사 설립은 일본 내 마케팅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현지 기업 및 고객들에게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투코마케팅은 서울·인천, 부산·경남, 광주 등 국내 주요 거점에서 지사를 운영하며 전국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 이번 도쿄지사 설립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현지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정훈 투코마케팅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일본 시장의 특성과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투코마케팅은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일본 시장에서도 효과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기업뿐만 아니라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도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투코마케팅은 ‘2023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에서 베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마케팅 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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