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팀 원보이스’로 결속 다짐

더불어민주당이 1박 2일 의원 워크숍을 마치며 ‘원팀 원보이스’를 결의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똘똘 뭉쳐 성공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워크숍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워크숍 직후 열린 이재명 대통령 초청 민주당 의원 오찬 자리에서도 같은 구호가 이어졌다. 정 최고위원은 “당정대가 한 목소리로 뭉쳐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을 “입도적 성공”이라고 평가하며, 대통령과 일일이 기념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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