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100년 국민동행’ 출범
진보·보수·종교계 한자리에…‘광복100년 국민동행’ 출범진보와 보수, 종교계와 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들이 이념과 진영을 넘어 사회 통합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광복100년 국민동행’을 출범시켰다.광복100년 국민동행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종교계와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 등 각 분야 인사와 창립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민동행은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까지 앞으로 20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