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한일 AI 협력 필요…일본은 피지컬 AI, 한국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집중”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일본 디지털 장관을 지낸 다이라 마사아키 중의원과 AI 정책을 주제로 대담을 갖고, 한일 AI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전 장관은 6일 공개한 대담 후기를 통해 다이라 의원이 한국의 AI 정책과 산업 현황을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AI 시대 양국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하는 일본의 입장도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