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골프·미인대회 넘어 가수까지…김예정, 이번엔 엔카 가수 데뷔

일본대학 生産工学部マネジメント学科博士에 , 월드옥타및 한인회 다방면의 경제인이 연예인으로 변신 일본에서 패션과 골프, 경제인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온 재일한국인 김예정이 이번에는 가수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다. 활동명은 ‘아티(アーティー·Arty)’. 일본어 엔카 트로트 퓨전곡 ‘愛のドライブイン(아이노 도라이브인)’을 발표하며 정식 가수 활동에 나섰다. 음원 서비스에 공개된 앨범 정보에 따르면 아티의 싱글 ‘愛のドライブイン’은 2026년 8월 공개됐으며, 타이틀곡과 인스트루멘털 버전 등 2곡으로 구성됐다. 장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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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일본,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EPA·방산·인력교류 확대 논의

방글라데시와 일본이 경제동반자협정(EPA)과 무역·투자, 에너지 안보, 방위 협력 등을 중심으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방글라데시 외교부에 따르면 양국은 12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제7차 방글라데시·일본 외교부 협의(FOC)를 개최했다. 방글라데시 측에서는 아사드 알람 시암 외교차관이, 일본 측에서는 나마즈 히로유키 외무성 외무심의관급 고위 당국자가 각각 대표단을 이끌었다. 양측은 이번 협의에서 고위급 인사 교류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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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와 서울의 대기질, 무엇이 다를까…같은 동아시아 대도시지만 미세먼지 양상은 차이

도쿄와 서울은 모두 인구와 자동차, 산업 활동이 집중된 세계적인 대도시지만 대기오염의 양상은 상당한 차이를 보여왔다. 특히 서울은 초미세먼지(PM2.5)가 주요 대기환경 문제로 꼽히는 반면 도쿄는 장기간에 걸친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등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크게 낮춰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13일 오전의 대기질만 놓고 보면 두 도시 사이에 사실상 차이가 없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쿄의 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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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청년들이 만든 문화예술 프로젝트…‘프로젝트 랩’ 현장서 실전 기획력 키웠다

강남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문화예술 프로젝트가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서울 강남구가 운영하는 ‘2026 문화예술 기획자 과정: 프로젝트 랩’에 참여한 청년 교육생들은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신사·개포동과 양재천 일대에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프로젝트 랩은 강남구 일자리정책과가 청년 예술가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과 자립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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