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총리, 센다이역 앞서 이시카와 광지로 후보 지원 유세

2025년 7월 19일 아침, 자민당 총리 이시바 시게루가 미야기현 센다이역 앞에서 열린 참의원 선거 마지막 날 지원 유세에 나섰다. 17일간 이어진 선거 운동의 피날레를 맞아 이시카와 광지로 후보를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시카와 후보는 미야기현 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교육 현장 개선, 지역 개발 프로젝트, 재해 방재 대책 등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온 경력을 자랑한다. 이시바 총리는 “약속한 정책은 반드시 실현해 온 이시카와 후보의 실적이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번 유세 현장에는 센다이역을 찾은 유권자 수백 명이 몰려 후보와 총리의 인사를 받았고, 이시바 총리는 유권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지지를 독려했다. 유세를 마친 뒤 이시바 총리는 동일본 지역의 다른 유세 장소로 이동해 지원 활동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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